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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한국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공약

2018-04-16기사 편집 2018-04-16 13: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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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상돈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단계적인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16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가진 교육공약 발표에서 "고교 전면 무상급식을 위해 천안시 재정을 통해서라도 단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초·중·고 급식에 천안의 친환경 농산물이 더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에게 건강을, 농민들에게 소득을 안겨주겠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수영, 볼링, 체조, 배드민턴, 탁구 등 1인 1개 생활체육 습득, 1인 1악기 습득을 위한 수강료 지원 지원체계 마련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핵심 교육인 코딩교육을 위해 코딩교육센터를 건립해 천안시 소재 모든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상태가 좋은 교복을 천안시가 싼 값으로 구매 후 각 학생에 맞게 재단하고 세탁·다림질해 교복 구입이 부담인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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