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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스마트폰 불법 주·정차 단속시스템 시행

2018-01-23기사 편집 2018-01-23 17:05:33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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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불법 주정차 근절 및 보행자 보호를 위해 내달 1일부터 '스마트폰 불법 주·정차 단속시스템'을 시행한다.

대전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모바일전자정부 검증을 통한 스마트폰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휴대용 프린터를 이용한 방식이다.

기존 PDA 단속과 달리 현장에서 단속 표찰 출력이 가능하고 단속 정보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주차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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