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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분기 불법 건축행위 5개소 6건 적발

2017-11-09기사 편집 2017-11-09 1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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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올해 3분기 사용승인 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법령 점검을 벌여 5개소에서 6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시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위반 행위 및 기타 관계법령 위반여부 사항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불법증축 4건, 불법 용도변경 1건, 불법 대수선 1건으로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건축물에서 불법행위가 적발됐다.

시는 위반건축물에 대해서는 이달 중으로 시정명령을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고발조치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황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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