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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충남 지역 당분간 쌀쌀…주말 평년기온 회복 전망

2017-10-11기사 편집 2017-10-11 17:28:24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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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과 충남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대전 문화동 11㎜, 아산 9.5㎜, 예산 6.5㎜, 논산·서산 6.0㎜, 청양 5.5㎜, 계룡·당진·부여 4.5㎜ 등이다.

기상청은 12일 낮까지 5㎜ 내외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비의 영향으로 12일까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13일부터 평년 기온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최고 기온은 평년(21.9도)보다 낮은 12도에서 15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이후 날씨가 맑아지면서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 유입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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