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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신설학교 개교경비 3억 8600만 원 지원

2017-07-17기사 편집 2017-07-17 09:40:30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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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일 서구 관저5지구에 개교하는 대전선유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개교경비 3억 8600만 원(선유초 3억 7600만 원, 유치원 1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경비는 9월에 시작하는 학사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개교할 수 있도록 특별실 교구 확충, 도서구입 등 제경비로 사용하게 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또 교실영상기기, 책걸상, 사물함 구입을 위해 예산 1여억 원, 유치원에 실외놀이시설 설치, 정보화기기 구입 등을 위한 예산 4000여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설학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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