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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신부문화공원에서 '제 1회 천안청바지페스티벌'개최

2017-05-18기사 편집 2017-05-18 1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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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신부동 신부문화공원에서 '제 1회 천안 청바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최 첫날 20일은 리바이스트라우스 사업가가 미국 특허청에 청바지 특허를 신청한 날(1873년 5월 20일)을 기념해 선정됐으며,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라는 주제로 청바지와 관련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

유명 연예인 청바지와 대표 브랜드 리바이스 청바지 등을 기증받아 현장 경매 이벤트가 진행되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 이웃돕기 성금에 기부될 예정이다.

또 △즉석 청바지 모델 콘테스트 △가죽 제품 프리마켓 △청바지 홍보관 △대형오토바이 포토존 △팝콘 무료 나눔 행사 등 상설 시장도 운영된다.

7080 공연, 가족명랑파티, 7080나이트파티, 재즈와 아코디언, 통기타·색소폰 연주, 청바지 7080파티 등도 공연도 이어진다.

주성환 시 문화관광과장은 "국내 최초 청바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생들과 젊은 세대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이 축제 주인공이 되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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