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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박완주 의원, 안희정 후보 지지선언

2017-03-19기사 편집 2017-03-19 18:15:17

대전일보 > 정치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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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과 박완주 의원(천안을)이 19일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안희정 충남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의원은 '안희정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국민은 정권교체를 명령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요구하고 있다"며 "희망과 번영의 미래로 나가야 할 대한민국호의 선장으로 안희정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안희정이 말하는 시대 교체의 기반은 협치이다. 대화와 타협의 길"이라며 "당장의 정치적 유불리가 아닌,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안희정의 절절한 마음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사람은 안희정"이라며 "정권교체와 시대교체를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길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맹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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