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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에 한 번, 인류의 운명 건 전쟁 '그레이트월'

2017-02-23 기사
편집 2017-02-23 15:09:45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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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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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그레이트 월'은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부대에 합류한 최고의 전사 '윌리엄'(맷 데이먼)과 60년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적 사이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담았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미지의 땅으로 떠난 최고의 전사 '윌리엄'과 '페로'(페드로 파스칼)는 60년마다 존재를 드러내는 적에게 공격을 당해 동료들을 잃게 되고, 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 부대 '네임리스 오더'와 마주하게 된다. 한편, 세상을 지키는 유일한 장벽, '그레이트 월'까지 놈들로부터 공격을 입게 되자, 윌리엄과 페로는 인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네임리스 오더에 합류하고,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아카데미 수상자이자 본 시리즈를 통해 믿고 보는 액션배우로 자리매김 한 맷 데이먼과 월드워Z를 통해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초대형 스케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제작진이 한 데 뭉쳐 그려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최후의 전쟁은 관객들을 여태까지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차원의 스펙터클로 초대한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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