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2 23:55

제천 신월동 신대저수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

2013-02-15기사 편집 2013-02-14 21:20:12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제천]제천시 신월동 신대저수지(뒤뜰 방죽)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 된다.

새누리당 송광호(제천·단양) 국회의원은 최근 한국수자원공사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신월동 신대저수지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수공은 내년까지 총 6억 원을 들여 이곳에 녹지, 인공식물섬, 탐방로, 조류관찰소, 황토순환로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송 의원은 "사업이 끝나면 신대저수지는 관광객과 주민의 생태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상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