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0 23:55

손이 생긴 개 “동물과 사람 사이에 감동 사연”

2013-02-14기사 편집 2013-02-14 20:17:47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손이 생긴 개 “동물과 사람 사이에 감동 사연”

애완견 대한 주인의 사랑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이 생긴 개'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 발에 사람 손 모양의 보형물을 끼고 주인의 손에 안긴 강아지가 보인다.

강아지 주인은 애완견 앞 발에 난 상처를 감싸주기 위해 손모양 장갑을 만들어 끼워 줬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주인의 마음이 느껴진다", "강아지 표정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