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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특선영화 "솔로대첩의 악몽 떨쳐내고 영화로"

2012-12-25기사 편집 2012-12-25 1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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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방송사 홈페이지
7년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25일 안방극장에도 반가운 손님이 찾아간다.

25일 오전 9시 45분 애니메이션 영화 '빨간모자의 진실2'(MBC)과 오전 10시 30분 국내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SBS)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가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

KBS2에서는 낮 12시 손예진·이민기 주연 영화 '오싹한 연애'를 방영했다.

MBC는 '빨간 모자의 진실2'과 함께 오후 11시 15분 유아인 주연 영화 '완득이'를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선보였다.

케이블 채널 CGV는 25일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아이언맨2', 'A특공대', '과속스캔들', '나홀로 집에', '나홀로 집에3', '킹콩' 등을 편성했다.

OCN은 '의뢰인', '다이하드', '다이하드2', '토이스토리', '나홀로 집에2', '찰리와 초콜릿 공장', '커플즈' 등이 방송될 예정이다.

슈퍼액션은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블러드', '패솔로지', '타임머신', '뉴문', '케이브', '가족', '옹박3' 등으로 풍성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를 내보낸다.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편성표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마스 영화하면 나홀로 집에가 짱",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보며 솔로대첩의 씁쓸한 기억은 지워버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dnew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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