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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자녀학습지도 책자 발간

2011-03-09기사 편집 2011-03-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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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논술지도는 어떻게 하지’

‘고등학교 유형이 복잡하다는데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학부모들의 이같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도서가 발간돼 화제다.

화제의 도서는 ‘최초의 선생님 최고의 선생님 부모’란 제목으로 충북도교육청이 학부모 교육을 위해 발간했다.<사진>

이 책에는 자녀의 공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과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방법, 자녀를 올바르게 꾸중하는 법 등이 실렸다. 또 고등학교 유형, 창의인성 교육, 진로 상담, 심리검사 등 자녀 진로교육에 필요한 내용도 자세하게 담았다.

이밖에도 성교육은 어떻게 할 것인지, 부모는 어떻게 역할을 할 것인지,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실렸다.

교육청은 도내 교육기관, 교육과학기술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보급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집을 바탕으로 학부모 교육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정책 변화를 반영해 더욱 세분화되고 체계적인 학부모교육 자료집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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