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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이틀간 생거진천 미래지기 축제

2009-04-18기사 편집 2009-04-17 06:00:00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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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진천군 청소년들의 종합축제인 ‘생거진천 미래지기 축제’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진천 화랑관과 화랑공원에서 열린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육성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군이 주최하고 진천청년회의소(JCI·회장 장일규)가 주관한다.

첫 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클럽대항 축구대회, 시·수필 낭송대회, 국악 경연대회, 백일장, 사생대회,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이 펼쳐진다.

특히 우석대가 진천캠퍼스 승인을 축하하기 위해 국악 관현악단 공연, 태권도 시범공연, 뮤지컬 댄스공연 등과 함께 화장품 미용학과의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 게임컨텐츠학과의 게임프로그램 시연, 산업디자인학과의 나무·종이공예품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또 두 번째 날에는 시화전을 시작으로 청소년 가요제, 전국 비보이대회 등이 펼쳐진다.<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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