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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 올 2차분 공간문화 개선사업 공모

2006-06-26 기사
편집 2006-06-25 13:22:10

 

대전일보 > 문화 >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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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국독립운동사硏월례발표회

* 문화공간개선사업 공모



문화관광부는 올해 2차분 공간문화 개선사업을 공모한다. 이는 지역자치단체의 일정구역을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을 말한다.

2차 공모는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지자체별로 2개 이상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부는 공간의 심미적 쾌적성을 높이고 소통이 원활한 공간으로 개선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심사를 거쳐 8월에 발표한다. 지원액은 모두 10억 원으로 생활공간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획·기본설계와 컨설팅 비용에 사용된다.

신청서는 26일부터 7월31일까지 받는다.

상반기 1차 공모에서는 안산시가 추진할 예정인 ‘족구장과 미술이 만나는 문화세상’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월례발표회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는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독립기념관 연구동 2층 강의실에서 월례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오준선과 한말의병’(노기욱·전남대), ‘일제강점기 후반 대구사범학교의 항일운동’(허종·충남대)가 발표된다.



* 문화재 지정명칭 변경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분과)의 심의를 거쳐 중요무형문화재 제71호인 ‘제주칠머리당굿’을 ‘제주칠머리당 영등굿’으로, 이화여대 박물관에 있는 중요민속자료 제61호 ‘청초의를 ’청초중단(靑綃中單)으로 지정명칭을 변경했다

‘제주칠머리당굿’이라고만 하면 어떤 굿인지 구체적인 실체를 알 수 없어 ‘제주칠머리당 영등굿’으로 , 조선시대 전시기에 걸쳐 조복에는 적초의와 백초중단이 일습(一襲)으로 기록되고 착용 되었음을 고려해 ‘청초중단’으로 지정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문화재청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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