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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시장이 생활 쓰레기 청소 현장에서 '소통행정'

2021-12-05 기사
편집 2021-12-05 17:22:14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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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정섭 시장이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체험을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시정에 반영하고자 새벽 청소에 나섰다. 사진=공주시 제공


[공주] 김정섭 시장이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체험을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시정에 반영하고자 새벽 청소에 나섰다.

청소체험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기 위한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정섭 시장은 아침 일찍부터 환경미화원들과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청소 후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깨끗한 공주시를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 등을 홍보하고 깨끗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하루에 약 60톤의 생활쓰레기가 배출되고 45대의 청소차량과 72명의 환경미화원이 매일같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방지 CCTV 설치, 기동처리반 및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요원 운영 등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김 시장은 오는 7일 신관동 흑석골 지역을 돌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다시 한번 실시할 예정이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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