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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마스크 10만 장 전달

2021-08-04 기사
편집 2021-08-04 17:24:13
 정성직 기자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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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산재장애인협의회 충청남도협의회,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충남도는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남협의회로부터 코로나19로 덴탈마스크 10만 장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재학 충남협의회장은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양승조 지사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500만 원 상당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도는 기탁 받은 마스크를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도내 코로나19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물품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의회 충남협의회는 충남지역 산업재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하는 법인이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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