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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청소년문화의집, '놀면 뭐하니·청문가자' 특별 프로그램 진행

2021-07-27 기사
편집 2021-07-27 16:34:22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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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아카데미로 여름방학도 특별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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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음성군 금왕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신경수 이하·문화의집)이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7일 문화의집에 따르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을 위해 '놀면 뭐하니·청문가자'와 '가족에게 저녁을 선물합니다' 등 2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놀면 뭐하니·청문가자!'는 오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무박 이틀간 진행하는 활동으로, 1일차엔 생존수영과 시원한 물총놀이를 진행하고 2일차엔 증강현실 AR을 활용한 언택트 실내운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가족에게 저녁을 선물합니다'는 오는 8월 6일에 중화요리 밀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가족에게 특별한 저녁식사를 만들어주고 녹음기능 마이크로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경수 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놀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며 "건강·두뇌·스포츠 활동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체험학습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소중한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한편, 금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연중 운영하며, 이번 특별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청소년은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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