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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 Q&A] 집값 올라도 월지급금은 그대로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6: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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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용 도중 집값이 오르면 월지급금도 따라서 오르나?

A.가입 시 결정된 월지급금은 향후 주택가격상승률 등을 반영해 산출한 금액이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상승해도 가입시점에 결정된 월지급금은 대출이 종료될 때까지 동일하게 지급된다. 주택가격 변동에 따라 월지급금을 변동시킬 경우 주택가격이 하락할 때는 월지급금을 낮춰야 하고 극단적으로 월지급금을 지급하지 못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가입자는 공사 보증을 통해 주택가격 변동 등 각종 예측 불가능한 위험에도 종신까지 안정적인 생활비 확보를 보장받을 수 있다.



Q.대출금리는 얼마고, 어떻게 납부하나?

A.대출금리는 변동금리로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값을 적용하는데 주택연금 가입시 CD금리+1.1%(3개월 변동) 또는 COFIX금리+0.85%(6개월 변동) 중 선택해 적용가능하다. 금리는 모든 취급 금융기관이 동일하며 은행권에서 우량고객에 제시하는 주택담보대출금리보다 낮은 수준이다. 대출이자는 가입자가 주택연금 수령기간 직접 현금으로 납부하지 않고 매달 대출잔액에 가산된다. 주택연금 대출이자는 복리로 증가하게 된다. 자료=한국주택금융공사 대전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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