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공주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

2021-03-04 기사
편집 2021-03-04 14:30:02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공주] 공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은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역 특성에 따라 주민 관점에서 연계하고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공주시의 '자치리빙랩'은 지역민과 주민자치회, 행정기관, 전문가 집단의 집단지성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수요자 맞춤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김정섭 시장은 "주민의 욕구충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간 연계를 위한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지역문제 발굴 및 연계·협력 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분절화 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 주민자치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시스템을 육성할 계획이다. 양한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yhwseoul@daejonilbo.com  양한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