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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3월 29일부터 6시간으로 연장 운영

2021-01-20 기사
편집 2021-01-20 11:20:49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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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는 계룡시청 내에 운영되는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을 오는 3월 29일부터 기존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계룡시에는 별도의 세무서가 없어 논산세무서 직원이 계룡시청 내에 설치된 출장소에서 11시부터 16시까지 1일 4시간만 근무함에 따라 해당 시간 외에는 국세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시민 민원이 지속 제기 됐으며, 이에 계룡시에서는 논산세무서를 비롯한 대전지방국세청 등에 지속적으로 세무서 민원실 근무시간 정상화를 건의해 왔다.

논산세무서 관계자는 "오는 3월 29일부터 계룡민원실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운영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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