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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전국 우수'

2020-10-27기사 편집 2020-10-27 10:55:07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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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주시는 한국환경공단에서 기술진단 완료시설 8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기술진단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시설·공정·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을 실시해 시설의 수명연장과 처리효율개선 및 최적운영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하수도법 제20조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도 한국환경공단에서 수행한 전국 84개 공공하수도 기술진단 완료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 3차 종합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청주시는 오송 공공폐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폐수처리시설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돼 우수시설 현판과 포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전국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폐수처리와 수질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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