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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경찰서 반포파출소,'보이스피싱, 교통사고예방'홍보 나서

2020-10-13기사 편집 2020-10-13 15:37:29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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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주경찰서(서장 박수빈) 반포파출소는 관내 반포면사무소장, 반포농협조합장, 이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치안 간담회'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사진=공주경찰서 제공

[공주] 보이스피싱 피해와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와 노인 교통사고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공주경찰서(서장 박수빈) 반포파출소는 관내 반포면사무소장, 반포농협조합장, 이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치안 간담회'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포 관내 보이스피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활동계획 및 관내 기관 간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와 노인 교통사고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규희 반포파출소장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및 음주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내 기관단체장 회의 및 탄력·순찰시 어르신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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