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음성군 삼성면 ㈜바이오메이트, 코로나19 및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3만매 기탁

2020-09-22기사 편집 2020-09-22 10:58:27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음성]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소재 마스크 전문 생산업체인 ㈜바이오메이트(대표 장진혁)는 22일 음성군청을 방문, 보건용 마스크 3만매(19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장진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와 재난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예전의 활기찬 사회분위기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기탁물품을 전달해준 ㈜바이오메이트 장진혁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음성군 내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생활이 어려워진 군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받은 기부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기탁 처리 후 음성군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kun0815@daejonilbo.com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