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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추석연휴 대비 가스시설 안전점검 나서

2020-09-22기사 편집 2020-09-22 10:54:51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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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위한 가스 및 전기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향객의 방문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가스·전기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지도를 실시할 예정으로,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여부 △가스 및 전기시설의 안전점검 △안전관리 교육 및 훈련여부 등을 확인하고 점검결과 안전 등 관리 부적합 시설은 신속하게 보완 조치하고 기준 위반사항은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점검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위해 시와 가스안전공사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가스시설 사고는 발생 전까지는 예후를 알 수 없으나, 사고가 발생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규모가 큰 경우가 많다"며 "추석명절을 맞아 사전에 철저한 확인을 통해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풍성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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