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부여군, 추석 전 벌초용 예초기 수리 서비스 제공

2020-09-17기사 편집 2020-09-17 12:31:00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전년도 벌초용 예초기 이동점검 서비스 장면 사진=부여군제공

[부여]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초기 이동점검 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출향인과 군민들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거나 보관 방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예초기를 점검, 수리하고 안전사용법을 익혀 예초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또 예초기 정비에 들어가는 1만원 이하의 부품비는 무상으로 지원하고, 더불어 장기 보관·관리 요령을 알려주며 군민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6년부터 실시한 예초기 관리 서비스를 올해도 실시하여 군민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동점검센터를 운영하는데 있어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벌초용 예초기 이동점검 센터는 9월 18일,19,25,26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운영된다.조정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jh.1114@daejonilbo.com  조정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