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금산군 농축협, 침수피해농가 지원

2020-09-14기사 편집 2020-09-14 11:44:44      길효근 기자 gillhg399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농협금산군지부와 금산군 농축협조합은 수해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대책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수해주민 30가구를 선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산군지부 제공

[금산]농협금산군지부(지부장 양환성)와 금산군 농·축협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취약농가 30가구를 선정, 도배장판 교체와 생필품(2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축협은 수해복구작업을 위해△ 임직원 일손 돕기 △농기계순회수리 △구호물품 및 피해조합원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긴급무이자자금 180억원 편성 △영농자재, 비료 할인공급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양환성 지부장은"금산군 농축협은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모든 조직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농업인의 아픔을 함께 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illhg3991@daejonilbo.com  길효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