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농협증평군지부, 청년농업인 확대 추진 운동 전개

2020-08-17기사 편집 2020-08-17 11:01:37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증평]농협증평군지부(지부장 김두종)와 증평농협(조합장 김규호), 충북인삼농협(조합장 이규보)은 오는 10월 말까지를 농협 청년조합원 증대를 위한 신규가입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청년 농업인을 상대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이 위기를 맞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미래의 농업·농촌을 끌고 갈 후계농업인을 발굴하고 조합원 가입을 통한 정예인력으로 육성해 농축협 지속가능 경영 유지가 필요하다고 판단, 청년조합원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농협은 청년농부사관학교, 청년 후계농 육성, 청년 창업농 과정 등 젊은 농업인을 기르는 프로그램 수료생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김두종 지부장은 "지역농협 운영에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기 위해 조합원 가입은 필수"라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청년농업인들은 지역농협에 가서 서둘러 가입하고 조합원에게 주어지는 각종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r6040@daejonilbo.com  김진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