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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국제로타리3740지구 무극로타리클럽, 수해 이재민 돕기 봉사활동 '구슬땀'

2020-08-11기사 편집 2020-08-11 10:43:18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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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봉사활동, 이재민 구호품 의류 60벌 지원 등

첨부사진1무극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삼성면수해 이재민을방문, 의류구호품을전달하고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국제로타리3740지구 무극로타리클럽(회장 조충연)은 지속적인 폭우로 피해를 받은 지역주민을 돕기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금왕읍 호산리 지역을 방문, 수해피해 복구를 위한 하천 보수에 봉사활동으로 참여 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삼성면 용대리 등 지역주민들이 임시거처로 사용하는 삼성중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체육복 60벌을 지원했다.

조충연 회장은 "지속적인 폭우로 수해를 당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돕기 위해 클럽 회원들과 함께 적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피해복구로 원활한 일상생활을 하시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무극로타리클럽은 코로나 19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금왕읍행정복지센터 열화상카메라 셋트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비접촉 체온계를 지원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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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무극로타리클럽회원들이 금왕읍호산리 하천 복구봉사활동에참여하고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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