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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면 이장협의회, 생명존중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가져

2020-08-10기사 편집 2020-08-10 10:31:07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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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대소면 이장협의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도 참여해

첨부사진1음성군 대소면 이장협의회(회장 김대식)는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이장회의를 진행하면서 각 마을이장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음성군 대소면 이장협의회(회장 김대식)는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이장회의를 진행하면서 각 마을이장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소면 이장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대소119안전센터(센터장 진상락)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골든타임'의 중요성과 비상시 응급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장들은 직접 교육용 마네킹으로 심폐소생술 실습을 해 봄으로써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는 등 응급대처의 중요성을 교육받았다.

현연호 대소면장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님들에게 응급구조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마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김대식 대소면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 동참은 반재영 음성군 이장협의회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뤄졌으며, 김대식 회장은 다음 주자로 홍석균 감곡면 이장협의회장, 석지영 대소면 주민자치위원장, 권혁모 삼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목했다.

김대식 회장은 "손 씻기 및 마스크 착용과 같이 실생활에서 요구되는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기고 다함께 이겨내길 소망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여러분과 생활 속에서 애쓰는 우리 모두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거품, '견뎌내자(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세계적으로 끌어내기 위해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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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음성군 대소면 이장협의회(회장 김대식)는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이장회의를 진행하면서 각 마을이장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음성군 제공


첨부사진3김대식 사진=음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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