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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년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에 67억 원 투입

2020-08-09기사 편집 2020-08-09 12:53:21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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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남도청사.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내년 한해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현대화에 67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경영활성화와 노후 시설개선을 위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참여자를 모집 공모한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는 비 가림시설, 고객편의시설, 공동화장실 등 상인 또는 고객 공동이용 시설의 설치·개량·보수 및 확장 이다.

도는 1차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타당성과 추진 가능성, 경영활성화 등을 평가한 뒤, 2차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시군 전통시장 담당 부서로 오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도 소상공기업과 ☎(041)635-3448나 해당 시군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김석필 도 경제실장은 "전통시장의 고객 및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찾고싶은 전통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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