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예비사회적기업 에스그린협동조합, 해충기피제 무료 설치

2020-07-15기사 편집 2020-07-15 14:23:30      정관희 기자 chk334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예비사회적기업인 에스그린협동조합(대표 김환성)이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옥녀동 등산로와 운산면 용장천 산책로 2곳에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무료로 설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에스그린협동조합 제공

[서산]예비사회적기업인 에스그린협동조합(대표 김환성)이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옥녀동 등산로와 운산면 용장천 산책로 2곳에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무료로 설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충기피제는 진드기, 모기 등의 유해 해충의 접근을 막아 야외 활동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태양광 충전식이라 별도 전기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소진되는 약품을 에스그린협동조합에서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소독방역 및 해충방제 서비스를 주업으로 하고 있는 에스그린협동조합은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 힘쓰고 있다. 정관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관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