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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역대 최대 규모 장학금 1억6000만 원 지급

2020-06-25기사 편집 2020-06-25 14:50:18      길효근 기자 gillhg39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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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차 인재육성 장학생 44명을 선발해 66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따르면 장학생을 추가 모집한 결과 총 81명이 접수, 장학생선발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부문 40명, 희망부문 4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추가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1차 인재육성 장학금은 지난 5월 대학생 57명을 선발해 9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인재육성 총 장학금은 2019년 대학생 인재육성 장학생 48명, 8000만 원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총 101명의 장학생, 1억6000만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계 경제가 특히나 어려운 점을 고려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장학금 수혜 인원과 장학금 지급액을 전년도 보다 대폭 증액했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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