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논산여중, 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2020-06-24기사 편집 2020-06-24 11:43:47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사진=논산여중 제공

[논산]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자치회가 주관하여 등굣길에 피켓을 들고 친구들에게 "사이버폭력을 없애자"는 구호를 외쳤다.

사이버폭력은 온라인상에서 특정인에 대해 모욕, 욕설, 허위의 글을 적거나 성적 수치심을 주는 대화, 개인 신상정보 유출, 강요, 그리고 단체 채팅방에서 상대방을 강제로 초대하거나 초대 후에 집단으로 나가는 행위인 따돌림 등이 해당된다.

육정란 학생안전생활부장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학생들이 온라인 소통을 많이 하는 만큼 대면보다 비대면 소통도구인 온라인상의 예절교육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논산여중은 사이버폭력예방을 비롯한 학생문화 개선운동에 대해 논의하는 전교학생대의원회의를 24일 오후 개최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