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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회, 북한 이탈 청소년 장학사업 전달식 개최

2020-06-18기사 편집 2020-06-18 17:38:11      손민섭 기자 celsiuso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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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ID본부·대전하나센터 맞손… 체육특기자 지원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월 재능지원 장학금 총 900만원 후원

첨부사진1사진 왼쪽부터 배영길 대전하나센터 센터장, 권칠인 한국조폐공사 ID본부 본부장, 최주환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진=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제공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주환·이하 협의회)는 18일 오후 3시 협의회 회의실에서 한국조폐공사 ID본부(본부장 권칠인), 대전하나센터(센터장 배영길)와 함께 북한 이탈 청소년 장학사업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체육 특기 청소년에게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매월 재능지원 장학금 총 900만 원을 후원한다.

대전하나센터는 북한 이탈 주민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여러 사안을 지원한다. 한국조폐공사 ID본부는 2007년 창립 이래, 인근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권칠인 한국조폐공사 ID본부 본부장은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대전하나센터와 협력해 북한 이탈 청소년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손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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