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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회, '희망더하기'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2020-06-11기사 편집 2020-06-11 17:00:17      손민섭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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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0만 원 후원금·8개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지원

첨부사진1'희망더하기'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최주환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완쪽)과 박종현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수석부회장. 사진=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제공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주환·이하 협의회)는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조창현·이하 연합회)와 11일 오전 11시 협의회 회의실에서 '희망더하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희망더하기'는 연합회 회원사의 후원으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2014년부터 9190만 원의 후원금이 57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됐다.

올해는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한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종현 연합회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주환 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중에도 깨끗한 공기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해주신 연합회 회원사와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손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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