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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생활 위한 음식 제품 인기

2020-05-21기사 편집 2020-05-21 15: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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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HMR 전문 기업 '집콕푸드'에서 출시한 '밀푀유나베' 밀키드. 사진=집콕푸드 제공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에서 생활하는 '집콕' 시간이 늘어나며 자택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언택트(비대면)문화가 강조·확산돼 자택 생활용 제품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다.

그중 신선 HMR 기업인 '집콕푸드'의 밀키트(meal kit)가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밀키트는 요리에 필요한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조리법이 세트로 구성된 상품으로, 소비자가 집에서 조리법대로 손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집콕푸드의 '샤브샤브 밀키트'는 출시 후 일주일만에 3000개 이상 판매됐고, 지난 4월 매출은 전달 대비 40% 이상 급증했다. 집콕푸드는 샤브샤브 밀키트의 성공적 출시에 이어 '밀푀유나베 밀키트'를 선보인다. 신제품 밀키트에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신제품 출시에 대해 집콕푸드 관계자는 "전문가가 엄선한 레시피로 '맛집' 음식을 재현해냈다. 일품요리 못지않은 맛과 품질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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