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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관학교 생도 선발일정 3주 연기

2020-05-06기사 편집 2020-05-06 15:09:32      조수연 기자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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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연기된 대입 일정에 따라 육·해·공군사관학교 및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 선발 일정이 3주 연기된다.

국방부는 2021학년도 사관학교 생도 선발 일정을 3주 미루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주 연기되면서 변경된 대입 일정과 고등하교 온라인 개학 및 기말시험 등 고등학교 학사 일정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는 당초 6월 19-29일이던 원서접수기간을 7월 10-20일로 연기하고, 1차 시험일은 7월 25일에서 8월 15일로 3주 순연했다. 1차 시험 성적확인기간은 8월 21일-25일, 1차 시험 합격차 발표일은 9월 1일이다.

2차 시험 및 최종 합격자 발표 등은 사관학교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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