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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당선 소감] 예산·홍성 홍문표 당선자

2020-04-16기사 편집 2020-04-16 18: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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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홍문표 당선자
[예산·홍성]이번 선거는 예산·홍성의 변화와 번영을 갈망하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이자, 무너져 내린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시장경제를 살리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선거기간 저와 함께 경쟁했던 김학민 후보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선거가 끝난 만큼 모든 후보자들과 함께 화합하고 단합해 예산·홍성 고향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저를 지지하지 않는 분들의 뜻 또한 잘 헤아려, 분열과 대립을 넘어 상생과 통합을 통한 예산·홍성발전을 만들어 가겠다.

4선 중진의원으로써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감에 마음이 무거워 진다.

특히 국가적 재앙인 코로나 극복을 위해 당선의 기쁨을 잠시 뒤로하고 시급히 국회에 등원해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

여러분에게 공약한 소중한 약속을 빠짐없이 실천하고 '예산·홍성 발전 10년을 앞당길'수 있도록 저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

예산·홍성의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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