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홍성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가입

2020-04-16기사 편집 2020-04-16 09:46:59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일상생활 속 재해 18개 항목 1000만 원까지

[홍성]홍성군은 최근 일상생활 속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2020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이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 사고, 재난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도이다. 사고일 당시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기간은 2020년 3월 8일부터 2021년 3월 7일까지다.

보장범위는 △자연재해·화재·대중교통·뺑소니·강력폭력 범죄·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등 총 18개 항목에 대해 1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한파)사망 △전세버스이용 중 상해사망 △전세버스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등 3개 항목이 추가됐으며, 보장금액도 18개 항목에 대해 최대 1000만 원까지 상향조정됐다. 은현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은현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