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정세균 총리, 대구 모인 전국 119 대원 격려

2020-02-29기사 편집 2020-02-29 14:27:04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정세균 총리가 전국에서 모인 119 현장구급이송대원 대기소를 방문했다. 사진제공=국무조정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9일 대구 소방본부 '현장 구급·이송대원 대기소'를 방문했다.

정 총리는 이지만 대구소방본부장으로부터 출동대기 태세 및 임무수행 현황 등을 보고 받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대구 현지에는 전국에서 872대 소방차량과 3251명의 소방공무원 등이 동원됐다. 이 기록은 사상 최대 규모다.

정 총리는 "소방 대원들은 국가적 재난이 있을 때마다 성실하고 용감하게 직무를 수행해 왔고, 국민들께서도 이러한 노력을 잘 기억하고 격려하고 계신다"며 "개인보호 장비 착용 등 감염방지 기본 수칙의 철저한 준수하에 끝까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장중식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중식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