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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임해종 국회의원 예비후보 '중부3군(진천·증평·음성군) 인구 30만시대를 열겠다'

2020-02-23기사 편집 2020-02-23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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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임해종
[음성]더불어민주당 임해종 중부 3군(진천·증평·음성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차 공약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 중부3군 인구 30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임 예비후보는 △인구유입정책수립 (제도적개선) △산업단지 개발 조기추진 (각종개발혜택 제공) △중부3군 장기발전 계획 실현을 위한 적극적 국가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예비후보는 "국책사업 및 대기업 유치로 중부3군 제2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면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고속도로 확장, 철도망 확충 등) △한강수계 개선을 통한 공업용수 확보 △중앙부처와 중부3군 기관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030세대가 찾아오는 중부3군을 만들겠다며 △국가정책사업 및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스마트 도시 건설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 (교통·의료·복지·문화·예술·체육 등)을 제시했다.

또한, △도시·농촌 동반성장을 위한 센터 설립 △도시·농촌간 맞춤형 정책 발굴과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 개발 △전문기술인력 개발을 위한 교육기관 유치 (공공교육기관, 민간 기관 등)에 대한 공약을 내놨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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