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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취암4통 일원 환경정화 눈길

2020-02-02기사 편집 2020-02-02 11:16:11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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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논산 하나님 교회제공

[논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목회자, 성도 등 70여명은 2일 충남 논산시 취암4통 일대 환경보호운동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논산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인류의 삶의 터전인 지구환경보호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온 하나님의 교회 이번 취암4통 환경정화운동은 무려 6370차이다.

이날 환경 정화활동은 성도들이 취암4통 일대 약 2km 구간 대로변, 화단에 버려진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와 주변에 방치된 온갖 쓰레기와 폐기물을 종량제봉투 20개 분량을 수거해 도심 미관을 개선을 하는 성과를 거뒀다.

화지동 최희숙(46)씨는"깨끗한 환경이 시민들의 마음을 밝게 한다"며 "많은 이들이 환경운동에 동참해 지구촌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500여 개 교회에서 지역사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관할 관공서와 협력하며 지구촌 환경개선사업 뿐 아니라 생명살리기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과 전시회, 청소년 인성교육, 오케스트라 연주 등 문화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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