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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내달 21일까지 3개국에서 봉사활동 나서

2020-01-16기사 편집 2020-01-16 1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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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서대는 함기선 총장과 지도교수, 참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동계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한서대 제공

[서산]한서대학교는 15일 '2020 동계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내달 21일까지 3개국에서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서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 참가 학생 36명, 지도교수 7명은 인도,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3개국에서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각각 10일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현지 자매대학인 인도네시아(Gadja Mada Univ./Duta Wacana Univ), 인도(Kitt Univ. & KISS), 남아공(Northwest Univ)의 학생들과 함께 주민 소득증대사업, 환경보호 캠페인, 문화유적 탐방, 국제적 공동 관심사 토론 등 다양한 서비스 러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인도네시아 봉사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제개발 협력 이해증진사업'을 펼친다.

인도 참가팀은 봉사지역인 오디사주에서 1월 27일 자매대학인 칼링가산업대학교 내에 개설되는 '한서대 부설 한국인도문화과학연구소의 개소식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서대는 함기선 총장과 지도교수, 참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동계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KOICA 한국국제협력단,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학용품 등을 후원해주고 있다.

이 함기선 총장과 지도교수, 참가 학생,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15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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