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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0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2019-12-08기사 편집 2019-12-08 13: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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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예산군이 2020년도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받은 38개 업소에 지정증을 전달하고 전국의 손님들에게 예산의 맛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예산군이 2020년도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받은 업소에 지정증을 전달하고 전국의 손님들에게 예산의 맛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은 지난달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생팀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기존업소 39개소와 신규신청업소 8개소 등 총 47개소에 대한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좋은식단 이행 기준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38개소를 2020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했다.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받은 38개 업소에 지정증을 전달한 군은 모범음식점에 대해 남은음식 용기와 앞치마, 위생모,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모범음식점 지정 표지판 부착 △상수도 요금 30%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음식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대표음식 소개 등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시설과 위생상태가 양호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업소의 경쟁력 강화 및 자발적인 위생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군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자연과 사람 그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군을 방문하는 전국의 손님들에게 예산의 맛을 알리는데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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