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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위한 교통지원책 마련

2019-11-12기사 편집 2019-11-12 1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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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괴산군은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통지원대책을 마련, 수험생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능 시험 당일 괴산고등학교 시험장 주변에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근무자들을 배치해 입실시간에 주변 도로가 혼잡하지 않도록 교통정리에 나선다.

또한, 필요할 경우 시험장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증차하고 지역 택시 등도 적극 동참해 수험생을 우선적으로 태워주는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수능시험 당일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수험생들이 교통 불편으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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