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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과 함께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2019-11-11기사 편집 2019-11-11 16: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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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도시건설 과정 참여 주부모니터단 모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수요자 중심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에 함께 참여할 '제8기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을 모집한다.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은 2011년 첫마을 입주민 12명으로 창단되어 지난 7년간 행복도시 내 주요 정책현장 방문 및 생활권별 실태조사 등 도시건설과 관련된 개선사항 제안, 주민의견 발굴,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모집기간은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로 행복도시에 관심이 많은 행복도시 거주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여방법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hare15@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선발은 심사를 거쳐 11월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요원은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우수활동단원에 대해서는 정부 포상 등이 주어진다.

행복청 신제욱 고객지원팀장은 "행복도시에 거주하는 주부들이 현실적 경험과 섬세함으로 제시해온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행복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왔다"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장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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