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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경찰의 날 맞아 아름다운 가게와 나눔 바자회

2019-10-20기사 편집 2019-10-20 12:49:35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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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 18일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에서 열린 '대전경찰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은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에서 '대전경찰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나눔 바자회 행사를 가졌다.

대전경찰은 이번 행사 진행을 위해 직원들로부터 의류, 도서, 주방용품 및 전자제품 등을 기증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YWCA여성쉼터, 기아대책 이주여성쉼터, 우리 청소녀쉼터 등에 각각 전달돼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황운하 청장은 "경찰의 날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대전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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