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충북도립대학교에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온다

2019-09-19기사 편집 2019-09-19 17:26:03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공식 블로그 메이트리 모습. 사진=충북도립대학교 제공

[옥천]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인 '메이트리'가 충북도립대학교를 찾는다.

19일 충북도립대학교에 따르면 오는 25일 대학 미래관 합동강의실에서 'The-K 찾아가는 행복나들이' 공연이 열린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최하는 'The-K 찾아가는 행복나들이' 공연은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민을 위한 연중순회형 행복서비스로 교직원과 학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공연이 무료로 지원된다.

충북도립대학교에서 진행되는 공연에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온다.

2000년 결성된 혼성 5인 조 아카펠라 그룹인 '메이트리'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리얼그룹(Real Group)'의 내한공연 오프닝을 장식하면서 주목받은 그룹으로 국내 최초로 예술의전당에서 총 5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또 2018년 모스크바 아카펠라 페스티벌 세계 2위, 2014년 세계합창올림픽 World Choir Games 팝 부문에서 금메달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 최정상 아카펠라 그룹으로 KBS 불후의 명곡, MBC 나는 가수다, 채널A 보컬플레이, Mnet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그룹별 아카펠라 체험 프로그램과 메이 트리 Q&A 시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관계자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이 충북도립대학교를 찾아오는 만큼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