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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통계청 청주사무소옥천분소 인권실태조사

2019-08-14기사 편집 2019-08-14 1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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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충청지방통계청 청주사무소옥천분소(분소장 김영용)는 오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전국 7600가구(충청청 1320가구) 중 지역내 4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조사하는 조사원 면접방식과 희망하는 가구에 한하여 자기기입식 조사 등을 병행해 2019년 국가인권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동 조사는 인권인식, 인권침해와 차별, 인권관련 쟁점, 인권교육 및 개선, 개인 및 가구 관련사항 등을 조사기준 시점 현재 국내 상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인권지향적 정책 수립평가를 위해 대한민국 인권상황을 체계적으로 진단평가할 수 있는 전국단위 실태조사 실시, 숫자로 보는 객관적 대한민국 국내 인권상황 파악과 시계열적 변화를 조망할 수 있는 국가인권통계 자료로 활용된다.

본 조사의 내용은 통계법 제33조 및 제34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에는 전혀 이용되지 않으므로 조사대상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통계청 청주사무소옥천분소에서는 이번에 실시하는 국가인권실태 조사 등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에는 전화(☎043-730-0836)로 문의 하시면 성심 성의껏 친절히 안내 한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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