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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세심한 행정 편다.

2019-08-12 기사
편집 2019-08-12 11:40:41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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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황명선 시장

[논산]논산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가졌다.

이날 읍·면·동 장들은 주요현안사업 추진 현황을 비롯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특화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주민 민원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을 가졌다.

시는 동고동락의 핵심은 참여이고, 참여의 핵심은 주민자치로 주민이 마을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마을이라는 자치공간 속에서 주민참여의식과 자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을자치회 활성화에 총력을 펴 나가기로 했다.

황명선 시장은 "오는 9월 마을자치회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모범사례 등에 대해 서로 학습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인 동고동락 마을자치 박람회가 있을 예정"이라며 "주민이 직접 행정에 참여하고 토론하는 마을민주주의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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